拥有着八色鸟魅力,“ 放心地Following吧!” > 封面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拥有着八色鸟魅力,“ 放心地Following吧!”

正文


       “还没有完全释放所有性感魅力。”

       凭借独特的性感魅力被喻为“霸王色”的韩国女歌手泫雅,前不久迎来了出道十周年。2007年,泫雅以演唱组合Wonder Girls的成员出道,通过4Minute组合的活动,如今已成为代表韩国的SOLO女歌手。

 

ac0ee55a5c1b035618d96e71f385c07d_1505881
Ⓒ CUBE


       上个月末发行的迷你专辑《Following》是她的第六张专辑。拍摄新专辑画报时,泫雅无彩素颜妆容站在相机前,自然地接受了采访。“这次的专辑,我试图放松下来。我苦恼了很久怎么样才能最自然最真实。当然,并不是不展现性感魅力,只是还没有完全展现,等正式上台表演的时候,再将所有的性感魅力完全地释放出来。”
       迎接十周年的泫雅,通过这次的新专辑尝试了音乐及造型风格上的变化。新主打歌《Babe》与之前的主打歌不同,没有华丽的电子音,只用了经典的音乐旋律。

 

ac0ee55a5c1b035618d96e71f385c07d_1505881
Ⓒ news1


       泫雅表示:“在专辑里,我想展现26岁泫雅真实的一面;在舞台上,我想展现热情奔放的泫雅。我的梦想是,每次上台表演都能得到‘这个只有你能做得到’、‘你消化得最好’、‘这个舞台非泫雅莫属’等评价。如果这次能得到这样的好评,我一定会很高兴,这对我意义很大。”十年前刚出道的少女,如今已成为韩国歌坛的“骨干”之一,懂得如何通过音乐召集并带动群众。因此,新专辑的标题是《Following》。
“Following”是社交网上常用的单词,意为“关注”。泫雅解释道:“新专辑的标题,是对相信我的潜力、关注我的各位所传递的信息:‘请关注我,相信我,放心地Following我吧’。”

       泫雅这次回归活动的主要同伴兼竞争对手是Wonder Girls出身的宣美。宣美携手新专辑《Gashina》回到歌坛。泫雅与宣美同龄,退出Wonder Girls之后仍然保持着好友关系。据说,正式回归之前的准备期间,两人一直互相鼓励着。
泫雅嘱咐宣美说:“比起给建议,我更想去支持和鼓励。宣美对我也应该是同样的想法吧。不要紧张,希望你把努力准备的成果都好好地展现出来。”
       印象深刻的舞台表演是泫雅的特长,一个人也能压倒整个舞台,所以被称为“第二个李孝利”。7月,李孝利时隔4年回归舞台,正在参加各种音乐及综艺节目,相当于“元祖李孝利”与“后起李孝利”在同一时间段回归歌坛。
       泫雅表示:“Showcase的前一天,我突然想看前辈的演唱表演,所以查了一下。意料之中,看完一场,绝对想看下一场。李孝利前辈自然而然散发出了一种正能量,我也想像前辈一样有正能量。”
       “我还看了前辈出演的所有综艺节目,前辈说的话没有一句不是经典的。前辈在舞台上也是真实自然地表现自己,我也想这样。前辈说,她在做让自己感到最幸福的工作,我觉得这是最好的。”

 

ac0ee55a5c1b035618d96e71f385c07d_1505881
Ⓒ CUBE


       拥有着舞台上八色鸟魅力的泫雅,收到了不少出演电视剧或电影的邀请。去年票房成绩很高的《谷城》,其实最早就向泫雅抛出了橄榄枝,担当女主人公之一。泫雅表示:“我想象过自己的表演,但目前我想专注于歌坛。我想在舞台上更加完美地展现音乐魅力,不想把能量分散到别的地方。”

 

笔者 李东耿

 

 

 

 

팔색조 매력 그 자체, “믿고 팔로잉 하세요”

 

현아 

 

"섹시미는 아껴두고 있어요."

‘패왕색’이란 별명을 가진 섹시 가수 현아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그는 걸그룹 ‘포미닛’을 거쳐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로 여가수로 우뚝 섰다.

지난달 말 발표한 미니앨범 <팔로잉(Following)>은 어느덧 그의 여섯번째 앨범이다. 신보에 담을 앨범을 촬영하며 메이크업도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이번 앨범에서는 힘을 좀 뺐다. 어떻게 하면 가장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 앨범”이라면서도  “섹시미를 절제한 것은 아니다. 본격적인 방송을 앞두고 있어서 좀 아껴놓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을 찬찬히 뜯어보면 10주년을 맞은 현아가 변화의 바람을 곳곳에 불어넣은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베베’에도 기존의 전자음과 화려한 선율을 배제하고 아날로그 모듈 신스를 적용했다. 

그는 “수수한 26살 현아의 자연스런 모습을 담아냈지만 무대에서는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늘 무대에 설 때마다 ‘이건 너만 할 수 있다’ ‘가장 잘 소화해냈다’ ‘현아가 아니면 상상이 안 가는 무대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 꿈인데 이번에도 그런 말을 듣는다면 기쁘고 보람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제는 ‘중견’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현아는 자기 자신을 넘어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아티스타가 됐다. 그래서 이번 앨범의 제목도 <팔로잉>이다. 보통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인데 그는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분들,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팔로잉’ 해달라는 의미가 담겼다”면서 “늘 제게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면서 믿고 따라 와주셨으면 하는 의미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현아의 이번 활동을 팔로잉하는 동반자이자 경쟁자는 원더걸스에 함께 몸담았던 선미다. 선미 역시 신곡 ‘가시나’를 발표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동갑내기로 원더걸스 탈퇴 후에도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던 두 사람은 컴백을 앞두고도 서로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선미에 대해 현아는 “제가 조언을 하기보다는 응원해 주게 되더라. 선미 역시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것을 긴장하지 말고 무대 위에서 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현아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혼자서도 능히 무대를 압도한다. 그런 측면에서 현아는 ‘제2의 이효리’라 불리곤 한다. 이효리가 지난 4년간 공백기를 가져 동시기에 활동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이효리가 지난 7월 컴백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원조 이효리’와 ‘포스트 이효리’가 같은 시기에 대중 앞에 서게 된 셈이다.

현아는 “쇼케이스 전날에도 이유없이 선배님의 무대가 보고 싶어서 찾아 봤다. 역시 한 무대를 본 후 또 다른 무대도 찾아보게 되더라”며 “이효리 선배님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고, 그 긍정적 에너지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배님이 출연하는 예능도 다 챙겨보는데 버릴 말이 하나도 없더라. 무대 위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는 것을 본받고 싶다”며 "가장 행복한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대 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현아는 드라마나 영화 출연 제안도 잇따라 받았다. 지난해 개봉돼 큰 흥행을 거둔 영화 <곡성> 역시 현아에게 여주인공 제안이 먼저 갔다. 정작 현아는 “제가 연기하는 것을 상상해본 적은 있지만 지금은 무대에 서는 것에 더 욕심이 난다”며 “무대에서 더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기 때문에 그 에너지를 나눠서 쓰고 싶지는 않다”고 선을 그었다.


글 = 이동경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首尔 中郎区 面目3洞 607-10 吉路道 Bd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张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