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电影《与神同行》、《1987》同时上映,新年席卷电影院——河正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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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与自己的战斗,确实不容易。”
       2016年电影《隧道》上映之后,时隔1年6个月携新作品回归的演员河正宇,这次复出的感触很深,因为他主演的两部电影《与神同行》(金容华执导)与《1987》(张俊焕执导)在一周之内先后上映,展开了票房对决。《与神同行》上映后人气火爆,仅一周时间就突破了500万观影大关;《1987》也受到各方的好评,票房表现同样不俗。另一部年末高人气电影《钢铁雨》的主角郑雨盛,与河正宇属于同一个经纪公司。因此,对河正宇而言,这次的票房对决不只是他与自己的战斗,也是与自家人的战斗。这确实是一个让他为难的情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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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te Entertainment


       “这很不容易。这是与我自己的战斗,但非常有意思。我还得同时做两边的工作,所以也算是体力战了吧。听说,我没有出演的《钢铁雨》也很好看,所以我有点担心,但也在为他们加油。我最最希望,大家都事事顺利。”
       不同于主演较多的《1987》,河正宇在《与神同行》中是大主角,戏份很多。《与神同行》根据韩国同名人气漫画改编,讲述了人死后在阴间接受7关审判的故事。河正宇饰演的“江林”是为消防员金子洪辩护的阴间使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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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电影《1987》的制作发表会上,河正宇正在与演员金允石(图左)一起向大家打招呼。


       “在拍摄该片的过程中,我想到的最多的是‘原谅’一词。一起生活一辈子的家人之间,也有很多后悔的事情,不是吗?人死后就不可挽回了啊。说一句话,写一条短信,不那么难,但通过这样的小事可以修复两人或多人之间的关系,过无悔的人生。我觉得《与神同行》这部作品传递着这样的信息,所以我很喜欢。”

       《与神同行》是河正宇与金容华执导第二次合作的作品。2009年上映后创下700万观影人次记录的《国家代表》,是他们的第一次合作,时隔8年。两人又一起回到了电影荧幕。8年之间,河正宇成为代表忠武路的演员,金容华执导则拥有了更加精密的CG特效技术。在一部作品《Mr. Go》(大明猩)票房失利之后,承受了巨大心理压力的金容华执导,这次通过与大演员河正宇的合作卷土重来,东山再起了。
       “《Mr.Go》票房失利之后,金容华执导肯定操了不少心。他是我大学的前辈,我们俩关系很好,所以我安慰他说:‘下一部电影就用我吧。只要不是特别奇怪的内容,我都会做的。’我是想安慰他的,没想到之后他真的拿着《与神同行》来邀我一起做。(笑)幸好剧本内容不错。(刚拿到台本时),有了一种与电影《国家代表》一样的感觉。我当时觉得,这部电影一定能走进观众的心,所以我决定出演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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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te Entertainment


       《与神同行》的另一个大主角是“阴间”这一故事背景。制作组为了构造未知的空间,使用了大量的CG特效。在男主人公死后49天里,与阴间使者,共同接受杀人、懒惰、欺骗、不义、被判、暴力天伦等七次审判,以及在地狱各种神的形象上,使用的特效,都非常精彩。饰演江林使者的河正宇,也会在该片中飞越天空,挥舞光束剑,但由于这是虚拟的空间,实际表演、拍摄的过程非常不容易。
       “我想起了电影《黑客帝国》与《钢铁侠》。像小罗伯特·唐尼一样厉害的大演员大前辈,认真地‘飞’,我怎么会觉得尴尬呢。(笑)”河正宇今年刚好40岁。不惑之年给予的压力不少,所以他更加谨慎地挑选了作品,更加认真地表演。“我觉得这是老天给予我的大礼。能够携这两部作品,开启40岁的大门,真让人惊喜。就算这两部电影在一周之内先后上映,我也尽享其中。”

 

 笔者 金素理

 

 

 

영화 <신과 함께>와 <1987> 동시개봉 새해 극장가 석권한 연기 열정

 

하정우

 

“나와의 싸움, 쉽지가 않네요.

지난해 중순 개봉된 영화 터널이후 1 6개월 만에 돌아온 배우 하정우의 소감은 남다르다.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신과 함께>(감독 김용화) <1987>(감독 장준환) 불과 1주일의 차이를 두고 개봉돼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이다. <신과 함께> 개봉 1주일 만에 5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사이 개봉된 <1987> 역시 호평 속에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말을 장식하는 다른 영화 <강철비> 주인공을 맡은 배우 정우성과는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하정우로서는 자신과의 싸움, 집안 싸움을 동시에 펼쳐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기도 하다.

“이거 쉽지가 않아요. 나와의 싸움인데 너무 흥미로워요. 양쪽에서 일을 해야 하니 체력과의 싸움이기도 해요. 제가 출연하지 않은 <강철비> 재미있다고 해서 걱정이 되면서도 응원하고 있어요. 결국은 모두가 함께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죠.

여러 배우들이 출연 분량을 나눠 가진 <1987> 달리 <신과 함께>에서는 하정우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다. 한국의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영화는 사망한 이들이 통과해야 하는 지옥의 7가지 재판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속에서 하정우가 맡은 ‘강림 차사’는 인명을 구하다 숨진 소방관을 변호하는 인물이다.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용서’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생각났죠. 평생을 살아가며 가족 간에도 용서할 일과 후회하는 일이 많잖아요. 결국 죽은 후에는 돌이킬 없는 데도 말이죠. 그다지 어렵지 않은 마디, 메시지 하나만으로도 관계가 회복될 있고 후회없는 삶을 있다고 말해주는 같아 좋았어요.

하정우는 <신과 함께> 연출한 김용화 감독과 이미 한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2009 개봉돼 700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국가대표> 합작했던 사람은 8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다시 마주했다. 사이 하정우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김용화 감독은 한층 정교해진 컴퓨터그래픽이라는 무기를 탑재했다. 특히 고릴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전작 <미스터 > 흥행에 실패하며 마음 고생이 심했던 김용화 감독은 하정우라는 든든한 우군을 얻어 재기가 성공했다.

“김용화 감독님이 <미스터 > 흥행 실패 이후 많이 힘들었을 . 대학교 선배인데다 친하니까 ‘다음 영화엔 저 써줘요. 이상한 아니면 할게요’라고 위로했어요. 그런데 정말 시간이 지나서 <신과 함께> 함께 하자고 제안하더라고요. (웃으며) 다행히 시나리오는 나쁘지 않았어요. <국가대표> 같은 느낌을 받았죠. 분명 관객에게 통할 같아서 출연을 결심했어요."

<신과 함께> 다른 주인공은 ‘저승’이라는 배경이다. 미지의 공간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수준의 컴퓨터 그래픽이 쓰였다. 사후 49 동안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가지를 주제로 재판을 치르는 모습과 관문을 담당하는 신들의 모습은 흥미롭다. 차사 역을 맡은 하정우 역시 하늘을 날고 광선검을 휘두른다. 하지만 가상의 공간을 다루는 만큼 실제 존재하지 않은 무언가를 대상으로 연기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영화 <매트릭스> <아이언맨> 떠올렸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선배님 같은 분들도 정색을 하며 하늘을 날잖아요. 대단한 분도 이렇게 집중을 하면서 연기하는데 제가 뭐라고 어색해 하겠어요.(웃음)

올해 40대에 접어든 하정우. 불혹이라는 나이가 주는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신과 함께> <1987> 그의 40대를 여는 작품들이다. 그래서 선택하는데 신중했고, 집중해서 연기했다.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품을 들고 40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 더없이 선물인 거죠. 비록 영화가 차이를 두고 개봉되지만 불편하다기 보다는, 안에 들어가서 같이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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