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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年的演技内功…… 每个瞬间都是低谷,只有热情是演技的秘诀”——张赫

正文

       “每个瞬间都是低谷,但我每次都振作起来了。”
       张赫过去20年间一直坚守着大演员的位置,但他的秘诀很简单。他强调:“演技是3,态度是7”。作为演员,演技能力很重要,但表演的态度也是非常重要的。精通各种武术,私下甚至被称为“武人”的张赫,通过运动来调整自己的身心,不断进行自我鞭策,才走到了现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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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dus HQ


       “每个瞬间都是低谷。一天就有好几次低迷的感觉。表演哭泣的时候,实在流不出泪来。这样的时候,我都想咬舌头挤出眼泪。翻过一道墙就有另外一道墙。正如‘翻过一山又一山’。面对这样的痛苦,我们(演员)要撑住。表演拳击的时候,进入有可能被对方击打的物理空间,才有机会打到对方。就这样,表演的时候经常被击垮,但我每次都振作起来了。”
       张赫最近刚拍完MBC电视台的周末剧《金钱之花》。张赫在剧中饰演隐瞒自己是会长孙子的身份、一生作为律师生活的“姜必洙”。张赫之前一直担任迷你连续剧的主演,所以有些人问他出演周末剧的理由,张赫称被电视剧《金钱之花》的魅力迷倒,毫不犹豫地选择了出演,并通过作品的完成度与收视率,证明了他的选择是正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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张赫和演员李美淑一起出席2017年MBC电视台的演技大奖红毯活动。ⓒ news1


       “我与《金钱之花》的监制人金曦源(音译)在《命运一样爱着你》和《很久的再见》(音译)中合作过。他的执导能力非常强,我曾跟他提议:‘和我一起做导演吧’。由于是周末剧,周六、周日连续两天播放,情况不是特别好。所以我和金导都说过,‘我们开心地失败吧’,但该剧被评价‘作品的完成度不像是周末剧’,反而让观众觉得更加新鲜。”

       其实一开始,一些观众认为《金钱之花》有些“狗血”,因为题材比较刺激,但到了电视剧的后半部分,这样的批评都转为好评了。该剧不仅展开故事的方式非常新鲜,张赫等演员的演技能力很强,当时“狗血”的批评,如今已转为“名剧”的好评。 

       “《金钱之花》不是狗血剧。‘狗血’指的是极端的内容,但《金钱之花》很现实。当然,因为是电视剧,其故事本身是虚构的,但拥有许多能够产生共鸣的部分。第一集中出现的内容与人物,到最后一集也很连贯,让我觉得‘作者从头到尾都费心思了’。虽然有些人说,《金钱之花》是‘高质量的狗血剧’,但这部作品真的不是狗血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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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dus HQ

 

       张赫还将《金钱之花》比作中国的名片《色·戒》。《色·戒》讲述女大学生利用美色接近汉奸意图行刺,但最后坠入爱情的故事。这个故事虽然无法用常理来解释,但还是能理解故事中汤唯和梁朝伟的情感发展,《金钱之花》也让观众自然地理解剧中主人公的行动与决定。

       “《金钱之花》与《色·戒》相似。一生为了报仇而活的一名男子,在复杂的‘关系’中产生了变化。如果这只是报仇的故事,那么只要拍3集就够了。想要复仇的男子,经过20年的时间,面临不同的矛盾。这部作品真实地展现了人与人之间复杂的关系以及心理活动,这也是其倍受喜爱的理由吧。”
       1997年出道的张赫,于2017年迎来了出道20周年。当年二十多岁的年轻人,如今已成为四十出头的中年男子。他还是三个孩子的父亲。但演员张赫,仍然散发着让大众无法抗拒的野性美。
       “如今,比起本名‘郑镛浚’,更熟悉用‘张赫’这一艺名了。虽然已过了20多年的时间,但表演的时候,我还是很热情的。这是这么长时间以来撑住我的力量。通过这个力量我想冲向30年。”


笔者 金素理

 

“20 연기 내공 순간 슬럼프, 뜨거움이 연기 비결

 

장혁

 

순간이 슬럼프고, 순간 극복해왔습니다.”

장혁이 20년간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배우로 살아온 비결은 간단했다. 그는 스스로 연기는 3, 자세는 7”이라고 말했다. 배우로서 연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전에 연기를 하려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다양한 무술을 섭렵한 무도인이기도 장혁은 항상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순간 슬럼프라고 느낍니다. 하루에도 번씩 그런 느낌이 찾아오죠. 우는 연기를 해야 하는데 도무지 눈물이 나요. 혀라도 깨물고 싶죠. 하나의 벽을 넘으면 다른 벽이 있어요. 넘어 산이죠. 그런 아픔을 견뎌야 하죠. 복싱을 상대방에 맞을 있는 거리 안으로 들어가야 저도 때릴 있죠. 그와 마찬가지로 저도 깨지길 반복하면서 연기를 합니다. 그런 방식으로 순간 슬럼프를 극복해왔어요.”

장혁은 최근 MBC 주말극 <돈꽃> 마쳤다. 재벌가의 실제 장손이지만 정체를 숨긴 변호사로 살아온 강필주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주로 스타들이 참여하는 미니시리즈의 주역을 맡아왔던 터라 그에게 주말극에 출연하냐?” 묻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장혁은 <돈꽃>이라는 드라마가 가진 매력에 매료돼 주저없이 선택했다. 그리고 작품성과 흥행으로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드라마를 연출한 김희원 PD와는 주연작 <운명처럼 사랑해> 단막극 <오래된 안녕>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요. 연출 실력이 뛰어나서 나랑 같이 입봉하자 얘기했었죠. 주말에 2 분량이 연속 방송되기 때문에 상황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PD에게 즐겁게 망하자 했죠. 하지만 주말극스럽지 않다 평가가 나와서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있었던 같아요.”

소위 막장논란도 있었다. 다소 자극적인 소재 때문이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이런 우려는 호평으로 바뀌었다. 소재가 다시 자극적일 , 풀어가는 방식이 세련돼 눈을 없었다. 거기에 장혁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지니 막장이라는 수식어는 어느새 명품으로 바뀌어 있었다.

“<돈꽃> 막장 드라마가 아니. 막장은 극단적인 것을 표현하는데, <돈꽃>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를 그렸죠. 물론 드라마이기 때문에 속에 담긴 이야기 자체는 허구지만 시청자들이 보고 공감할 요소가 많아요. 1회에 나온 이야기와 인물이 마지막회까지 다뤄지는 것을 보면서 작가님이 생각하고 있었구나라고 느꼈죠. <돈꽃> 웰메이드 막장’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 작품은 분명 막장이 아닙니다.”

장혁은 <돈꽃> 중국 명품 영화 <, > 비교하기도 했다. <, > 변절한 남자를 암살해야 하는 여자가 결국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였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 > 보고 있노라면 양조위와 탕웨이의 변해가는 감정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듯, <돈꽃> 역시 그들의 결정과 행동에 공감하게 된다.

“<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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