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变身《推理的女王2》的热血警察,动作大明星的回归——权相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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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们)将会带来和春天相配的电视剧。”韩流明星权相佑这样介绍了“新作”,并表达了自己与众不同的觉悟。权相佑携手KBS-2TV电视台的水木剧《推理的女王2》回归。《推理的女王》是权相佑于2017年主演的悬疑连续剧的第一季,成为了当时最被追捧的电视剧。在这种高人气下,《推理的女王》拍完第一季之后,立即就开始拍摄第二季,不到一年就重返了荧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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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理的女王2》是(韩国电视剧史上)第一部第一季的制作组与演员组都原封不动”地再一次合作的连续剧。权相佑在剧中再一次饰演热血警察何完胜。

    “我会把拍摄第一季时感到遗憾的部分都给补回来的。拍摄电视剧的过程中,经常有很忙或很累的时候,但拍《推理的女王》的时候,更多的是有趣的事情。所以能够再一次出演这部作品,是我的荣幸,是我的福气。

演员崔江熙再一次饰演何完胜的对手角色刘雪玉”,她是一个天生的推理侦探女。权相佑与崔江熙在前一季作品里就展现了非常高的默契度,如今已达到只要一个眼神就心领神会的程度。他们在剧中的关系也发生了一些变化:在第一季里,两人只集中于解决事件;在第二季里,两人之间有了爱情的火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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权相佑与演员崔江熙一起出席KBS-2TV电视台的水木剧《推理的女王》 的制作发布会,微笑地看着镜头。 

 

    “我认为,《推理的女王2》中的刘雪玉,是非崔江熙莫属的角色。(在前一季里是已婚女子的)刘雪玉以单身回归到了新的一季,两人之间不仅有了浪漫关系,还会携手进行与生活密切相关的调查。每次看到崔江熙在拍摄现场没有任何抱怨、认真做演技的模样,我的心也会随之放松起来。

 

    《推理的女王2》虽已是具有高人气的连续剧,但水木剧之间的竞争还是很激烈,最直接的竞争对手就是创下15%以上收视率记录的SBS电视台的《Return》。对此,权相佑说,“别的电视台的水木剧收视率非常高,但我感觉潮流还是往我们这边来,因为收视率是‘Return’的嘛。正在往《推理的女王》这边‘Return’”,利用竞争对手的剧名来开玩笑,展现了一种自信感。

 

    也有对刺激性题材的一些担忧。《推理的女王2》讲述的是暴力案件的解决过程,《Return》也是有关杀人案件的解决过程,目标的观众很有可能会重叠。但是,权相佑介绍《推理的女王2》时,解释其为容易被大众接受的正能量电视剧”,而不是让人惊吓的惊悚片。荧屏上有许多刺激性题材的电视剧,但《推理的女王2》是以愉快又甜美的气氛为基础的连续剧。我们还会展开愉快的爱情喜剧故事,观众可以笑着看剧。拍摄现场的气氛也非常愉快,我们将会为大众带来和春天相配的开朗的电视剧。

 

    《推理的女王2》是否能够成为韩国季播连续剧的成功案例,也是大众所关注的一点。主流的韩国电视台很少出季播连续剧”。如果这部作品能够取得成功,那么将会改变业界的拍剧潮流。在韩国有线电视频道tvN,《无理的英爱小姐》经过10年多的时间共拍摄了16季连续剧。很巧的是,《无理的英爱小姐》的主角金贤淑也加入了《推理的女王2》的拍摄。她表示:“只要两位主人公同意,我认为(《推理的女王2》这部作品)能够成为《无理的英爱小姐》一样优秀的季播连续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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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对此,权相佑开玩笑说:“我们会不会成为KBS电视台的《田园日记》(韩国电视剧史上最长寿的电视剧)一样的作品呢?我和崔江熙去挑战一下崔佛岩老师和金惠子老师,怎么样呢?

  

    另一方面,权相佑如今已成长为专业的连续剧演员”。继2015年拍摄的电影《侦探》之后,他刚拍完了第二季《侦探2》。在荧屏上播完《推理的女王2》之后,大众便可以到电影馆观看权相佑的另一部连续作品。

笔者 金素理


<추리의 여왕2> 열혈 형사로 변신, 대체불가 액션스타의 귀환

 

권상우

 

“봄에 걸맞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류스타 권상우가 신작 아닌 신작을 소개하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졌다.

권상우는 KBS 2TV 수목극 <추리의 여왕2> 활동을 재개했다. 작품은 지난해 권상우가 주연을 맡아 시즌1 선보였던 작품이다. 당시의 인기의 힘입어 곧바로 두번째 시즌 제작에 돌입해 1 만에 다시금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추리의 여왕2> 기존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손을 잡고 제작되는 지상파 시리즈 드라마다. 그는 다시 열혈 형사 하완상 역을 맡았다.

"시즌1에서 아쉬웠던 것들을 시즌2에서 모두 날려버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면 바쁘거나 힘들 때가 많아요. 하지만 <추리의 여왕> 경우, 시즌1 때부터 힘들었던 일보다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작품을 다시 있다는 것이 너무 축복이고 행복합니다."

하완상의 상대역인 ‘추리퀸’ 유설옥 역할 역시 지난 시즌에 이어 배우 최강희가 다시 연기한다. 전작에서 찰떡 궁합을 자랑했던 사람은 이제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시즌2에는 사람에 미묘한 변화가 있다. 오로지 사건 해결에 집중했던 전편과 달리 이번 시리즈에서는 남녀로서 마음도 주고 받는다.

<추리의 여왕2>에서 유설옥 역할은 최강희 아니면 아무도 못할 같아요. (전편에서 유부녀였던) 유설옥이 솔로로 돌아왔기 때문에 시즌1에서 못다한 둘만의 로맨스도 전개되면서 생활밀착형 수사가 진행될 겁니다. 항상 촬영 현장에서 불평 불만 하고 열심히 연기하는 최강희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전작의 인기에 기댄 드라마지만 <추리의 여왕2> 강력한 상대와 경쟁을 벌여야 한다. 이미 15% 넘는 시청률로 수목극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리턴> 상대작이다. 이에 대해 권상우는 “타 방송사의 수목드라마 시청률이 월등히 높은데 흐름은 저희 쪽으로 오는 것 같다”라며 “시청률은 리턴하는 거니까요. <추리의 여왕>으로 리턴”이라며 <리턴> 제목을 활용한 농담을 건네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력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리기 때문에 다소 소재가 무겁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다.   <리턴> 역시 살인사건과 이를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시청층이 겹칠 수도 있다. 하지만 권상우는 <추리의 여왕2> 소개하며 묵직한 스릴러보다는 접근하기 쉽고 밝은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자극적이고 소재를 다루는 드라마가 많지만 <추리의 여왕2>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예요. 코믹한 로맨스도 진행되기 때문에 웃으며 있죠. 전작의 좋은 기억을 갖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고 있는 만큼 봄에 걸맞은 명랑한 드라마를 보여드릴게요."

<추리의 여왕2>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 사례로 남을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지상파에서는 좀처럼 시즌제 드라마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작품의 성공 여부에 따라 업계의 분위기 또한 바뀔 있다. 케이블채널에서는 10 넘게 16번째 시즌까지 제작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였다. 공교롭게도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던 배우 김현숙은 <추리의 여왕2>에도 참여한다. 그는 “주인공 두 분만 허락한다면 <막돼먹은 영애씨>처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권상우는KBS <전원일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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