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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rts] K联赛1开战…… 异口同声全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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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近几年,K联赛1(经典联赛)版图呈现全北现代一枝独秀、其他球队步步紧逼的形势。预2018赛季也不会发生太大变化。大多数专家和球迷们认为全北现代最有可能夺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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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K联赛开幕媒体日记者见面会上,全北现代主教练崔康熙正在发言。

 

   K联赛经典联赛(一级联赛)和挑战联赛(二级联赛)在更名为K联赛1K联赛2后开启了新征程,全新出发的韩国职业足球联赛于31日下午2时在全州世界杯竞技场开幕,去年联赛冠军全北现代与足总杯冠军蔚山现代队也展开了联赛揭幕战,这也标志着K联赛开始进入万里长征。联赛看点在于全北现代能否完成两连冠或是其他球队能否实现反击。27日,在联赛开幕前举行的媒体日记者见面会上,出席会议的12支球队教练异口同声的表示“目前全北现代队的实力最强,这是不可否认的事实”。全北现代教练崔康熙也对此表示肯定。

   当问及本赛季全北现代队的预想成绩时,崔康熙教练在经过深思熟虑后回答“是第一名”。他表示,“我个人认为只要进入前三名,在明年的亚冠联赛中占据一席之地便可以”,“但到这里一看,不说争第一好像是不行的”。同时他还表示“目前全北现代必须全力以赴,因为全北球迷对球队寄予厚望”,“我们当然要以夺冠为目标”。

 

笔者 李东耿 出处 news1 

 

K리그1 팡파르… 이구동성 전북

최근 년간 K리그1(클래식)의 판도는 전북현대의 질주를 다른 팀들이 견제하는 양상이었다. 이런 그림은 2018시즌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대다수의 전문가들과 축구 팬들은 전북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다.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에서 K리그1과 K리그2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프로축구리그가  3월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지난해 챔피언 전북과 FA컵 우승팀 울산현대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체 판도의 포인트는 전북의 2연패냐 대항마들의 반격이냐에 맞춰진다. 일단 가능성은 전자가 더 높다. 개막에 앞서 지난 27일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12개팀 감독들은 입을 모아 "역시 전북의 전력이 가장 강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전북을 이끄는 최강희 감독 역시 스스로의 강함을 인정했다. 
감독은 시즌 전북의 예상 성적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고심 끝에 '1위'라고 답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3위 안에 들어서 내년에도 ACL에 나가는 위치에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며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면서도 "여기 와서 보니, 1위를 노린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제 전북은 그래야 하는 팀이다. 전북 팬들의 눈높이는 높아졌다"며 당연히 우승을 목표로 뛰어야 한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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