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孝利家民宿2》 > 娱乐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K-On Air] 《효리네 민박-孝利家民宿2》

본문

   韩国JTBC电视台于2018年2月4日起播出的周日综艺节目

   “不要刻意去做什么。”这是《孝利家民宿》中李尚顺对李孝利所说的话。虽然这句话是李尚顺对充满热情的李孝利开玩笑地说的话,但是就在这一句话中包含着《孝利家民宿》深受喜爱的原因。观众们通过《孝利家民宿》,从忙碌的日常生活中脱离出来,享受“即使什么都不做也好”的休闲时间。

06a8c51ca9d283d1564f0eb42feeb7d4_1520516
 

   去年9月播出的《孝利家民宿》主要记录了李孝利、李尚顺夫妇将自己家改造成民宿,与前来投宿的普通民众之间发生的点滴故事。第一季中在济州召吉里朴素地生活的李孝利和李尚顺夫妻的样子和在华丽的舞台上闪亮的IU和已成为“自然人”的李孝利之间产生共鸣的对话等引起了广泛的热议。

   本次通过第二季展现召吉里美丽的冬季风景。充满活力的夏日大海变成了平静的冬日大海,绿绿的山丘则变成了洁白的雪地。可以通过电视看到改变颜色的济州的另一个面貌。除了美丽的风景以外,还展现了通过游戏克服危机的民宿的日常生活。因暴雪前来投宿的游客被孤立在孝利家民宿,旅行日程出现差池。这时李孝利向人们建议滑雪橇,通过人们高兴滑雪橇的样子,给观众带来了既熟悉又与众不同的体验。

   第一季中像李孝利一样成为话题的是民宿“打工生”IU。这次少女时代林允儿接替IU成为了新的“打工生”。只是一个“漂亮的”女子组合成员的允儿,在《孝利家民宿》中展现了反转魅力,成为人们热议的焦点。亲自带来华夫饼机制作华夫饼,每次挑战新的料理,不辞辛苦地工作,展现了积极的态度。勇敢地摆脱了好装蒜的公主形象。

   另外,《孝利家民宿》预告了民宿客人的心愿之一的朴宝剑的登场,朴宝剑和民宿客人之间将会形成什么样的“默契”成为人们关注的焦点

笔者 李东耿


효리네 민박2

 

201 8 2 4 방영을 시작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하려고 하지마. <효리네 민박>에서 이상순이 이효리에게 던진 말이다. 의욕 넘치는 이효리에게 장난처럼 건넨 말이지만 마디에 <효리네 민박>이 사랑받는 이유가 담겨 있다. 시청자들은 <효리네 민박>을 통해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일탈을 즐긴다.

지난해 9월 방영된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집이 민박집이 되어 손님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모습을 담아낸 예능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제주 소길리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 현재 가장 화려한 무대에서 빛나고 있는 아이유와 그 자리에서 내려온 이효리 사이의 공감 어린 대화 등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시즌2에는 소길리의 겨울 풍경을 담았다. 활기찬 여름 바다가 차분한 겨울 바다가 되고 푸르던 오름이 새하얀 눈밭이 되었다. 색을 바꾼 다른 모습의 제주를 화면을 통해 만날 있다.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위기를 놀이로 극복하는 민박집의 일상이 담기기도 한다. 폭설로 효리네 민박이 고립되며 민박집에 머물던 손님들의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이효리는 눈썰매를 타자고 제안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겁게 썰매를 타는 민박집 사람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체험을 선사했다.

시즌1에서 이효리만큼이나 화제가 된 것은 민박집 직원 아이유였다. 이번에는 아이유 대신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등장한다. 그저 예쁜걸그룹 멤버였던 윤아는 <효리네 민박>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와플 기계를 가져와 직접 와플을 만들고, 매번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며, 민박집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새침하고 조용한 공주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진 것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민박집 손님의 소원 중 하나였던 박보검의 등장을 예고해 박보검과 민박집 사람들 사이에 어떤 케미 형성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
首爾特別市 中郎區 四佳亭路 41路 (gil) 6, Road Park Bld.1F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李东耿。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