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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부활절까지 정상화한다는 트럼프의 말은 허황된 희망일 뿐

데 블라시오 뉴욕市長 비판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부활절 (4월 12일) 전에 미국이 경제 정상화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뉴욕의 데 블라시오 (Dlas Blasio) 시장은 "이 아이디어의 출처를 모르겠다. 이 허황된 희망을 기대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폭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그때까지 모든 교회가 사람들로 가득 차게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라며 부활절이 그에게는 특별한 날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희망은 먼저 민주당원의 비판을 받았다. 바이든은  "트럼프는 닥치고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야한다." 고 말했다.

 

 이에대해 트럼프는 "교통 사고로 사망자가 더 발생하지만, 모든 사람이 운전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응답했다.